
24일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는 권오중이 출연해 심리 상담을 받으며 속마음을 밝히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들이 치유될 줄 알았다"며 그간의 마음고생으로 인한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아들이 언제쯤 치유되냐고 묻는다"며 "뭐라고 대답하겠나"라고 말했다.
그의 아들이 앓고 있는 발달장애는 국내에 한 명 밖에 없는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눈물을 보인 그에게 세간의 위로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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