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예슬, 40대 앞둔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 "주변의 시선에 전전긍긍하지 않는다"
수원일보입력 2019.02.2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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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한예슬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한예슬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녀는 40대를 앞둔 나이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사랑하며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출연자들은 그녀에게 "그 나이로 믿기지 않는다. 아름답다"고 칭송했다.
앞서 그녀는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나이를 들어가는 것에 대한 소신을 말하기도 했다.
그녀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 전전긍긍하기 보다 개성과 자립심을 갖는 것이 멋있게 나이 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에게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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