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22~26일 을지훈련

   
▲ 수원남부경찰서 전 직원은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훈련에 돌입했다.
수원남부경찰서(서장 이원재)는 22일 새벽 경찰관 전원 비상소집발령을 시작으로 2005년도 을지연습 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전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훈련으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원활한 임무수행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전시상황을 가상해 경찰임무를 수행하면서 타 행정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수행으로 유사시 긴급히 대처할 수 있는 도상훈련으로 진행된다.

을지연습을 주관하면서 이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로 사회혼란을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26일까지 4박 5일간에 걸쳐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