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오아이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텐아시아는 26일 활동 기간 종료로 아쉽게 해체한 아이오아이의 소속사들이 모여 재결합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고 단독 보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데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소미가 활동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고, 이외의 다른 멤버들 또한 확정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도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쏟아지던 중 재결합설을 부인하는 아이오아이 관계자들의 입장이 전해졌고, 이들은 대중들의 요청은 인지하고 있지만 정확한 내용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나눈 것에 대해서는 "사실무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단순 해프닝으로 넘어간 이들의 재결합설에 아쉬움을 표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들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2017년 1월 1년의 활동을 마치고 해체했다.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중 아쉬운 마무리를 한 이들은 해체 후에도 끈끈한 우정을 선보였고, 콘서트에 응원을 가거나 서로의 앨범 발매를 응원하는 모습이 거듭 포착되며 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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