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심연', "속편보다 짜릿…베드신有" 화제의 19금 로맨스물
수원일보입력 2019.02.28 02:17업데이트 2019.02.28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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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심연'이 방송됐다.
28일 채널cgv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재편성돼 화두에 오르고 있다.
해당 작품은 전 세계에서 약 1억 부의 판매 부수를 기록한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둔 19금 영화로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그림자, 심연, 해방' 이렇게 세 개의 스토리로 진행되며 이날 cgv서 재방송된 해당 편은 앞선 1편에 이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그레이(제이미 도넌)를 만나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가 그의 비밀을 알고난 뒤 치명적인 관계를 나눴던 후 전작보다 깊은 사이로 발전하는 둘의 과정에 포커스를 맞췄다.
그러면서도 한층 더 화려해진 베드신, 그리고 스릴러 요소는 러닝타임 118분 동안 몰입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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