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논란 폭로자' 김상교, "아직 시작도 안 하셨답니다"…SBS 기자 적극 동조해

(사진: SNS)

김상교 씨가 SBS 기자의 의견에 공감했다. 

28일 오전 김상교는 자신의 SNS에 SBS 강 기자의 인터뷰를 일부 발췌한 내용을 올리며 "아직 시작도 안 하셨답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이목을 모았다. 

앞서 그는 버닝썬 파문의 피해자이자 시발점으로 작용, 현재 관련 업계를 포함해 해당 유흥점의 대표였던 가수 승리까지 휘말려 사태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SBS 기자가 승리와 관련된 의혹을 기정 사실화하는 보도로 파문이 일고 있는 바, 게시글을 업데이트한지 5시간 만에 댓글이 무수히 달리기 시작했다.

이에 그는 자신을 응원하고 비슷한 생각의 글들에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YG 측은 소속 가수와 관련된 모든 보도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