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김충재가 최근 콘서트 비매너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다.
오는 29일 방송될 MBC '나혼자산다'에선 새로운 집을 알아보는 김충재의 하루가 그려질 예정이다.
그러나 일각에선 그가 지난 3일 참석한 샤이니 키의 콘서트서 보인 비매너 행동을 들어 불편한 기색을 비추고 있다.
그는 당시 관람 도중 불빛을 비추며 자신의 태블릿으로 그림을 그리는 행동으로 비난을 산 바 있다.
뭇매가 쏟아지자 그는 SNS에 이모티콘을 첨부한 사죄글을 올려 비난을 더했고 이후 한 번 더 "수정했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반성해 논란을 일단락했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엔 대다수의 "팬들을 고생하며 얻은 표고 못 간 사람도 있는데 너무하다"라는 실망스러운 반응과 일부 격려의 목소리가 남겨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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