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거:유관순 이야기', 평점 9.5+쏟아진 후기 多 "연출 아쉽지만 내내 울었다"

(사진: 스틸컷)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대중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가 개봉 삼일 째에 접어든 이날 삼일(3.1)절을 맞이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작품은 일제 식민통치에 온 몸 바쳐 투쟁한 유관순 열사와 그와 함께 민족독립을 외친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숭고함을 그려내 일찌감치 화제를 모아왔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관람객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 이들은 "보는 내내 분노하고 울었다", "연출은 조금 아쉬웠지만 반드시 봐야한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현재 해당 작품의 평균 평점은 10점 만점에 가까운 9.58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