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수현, 매니저와 극과 극 숙소 풍경…"숙소도 자기 방처럼 세팅한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할리우드 배우 수현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수현은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튜디오를 찾았다.

매니저와 뉴욕으로 향한 그녀는 숙소에 도착한 후 쉬지 않고 짐 정리를 하며 쌩쌩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은이는 "어떻게 이렇게 부지런하냐"고 물었다.

"원래도 부지런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뭐 일단은 캐리어 끌고 들어가면 약간 자기 방처럼 세팅도 해야 되고 이것저것 할 게 많으신 것 같더라"며 "저는 방해하지 않으려고 제 방에 있다"고 말했다.

부지런한 그녀의 모습과 달리 매니저는 지쳐 쓰러져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코를 골고 있는 그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웃음이 터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