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결혼 소식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정현은 4일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장문의 글과 함께 손편지를 공개했다.
내달 3살 연하인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리는 그녀는 오랜 연예계 활동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때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히트곡을 남긴 그녀는 올해 나이 40살이다.
한 차례 열애 사실을 쿨하게 고백해 화제가 됐던 그녀는 한 인터뷰를 통해 "예전에 내가 한창 활동할 때만 해도 여자 연예인이 스캔들이 나면 정말 치명적이었다"고 운을 뗀 뒤 "그래서 친언니가 매니저를 하면서 내게 접근하는 남자들을 원천봉쇄 했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 나이에 맞는 예쁜 연애를 잘 못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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