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외의 케미를 보여준 가수 남태현과 송소희가 화두에 올랐다.
5일 방송된 KBS2 '입맞춤'에선 서로를 알아가는 남태현과 송소희의 케미가 그려졌다.
이날 첫 대면한 둘은 어색하면서도 풋풋한 모습으로 주변의 설레임을 유발했다.
특히 그는 후배인 그녀를 지긋이 쳐다보곤 "머리 묶으니 예쁘다. 귀엽다"라고 칭찬, 그녀는 그런 그에게서 편안함을 느끼는 등 의외의 케미로 기대 듀엣조로 등극한 상황.
이에 방영 직후 인터넷상에선 둘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귀엽단 소리 백번은 한 듯", "진짜 자상보스다"라는 부러움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네 편으로 방영될 해당 방송은 최상의 케미를 보여줄 남녀혼성 공연을 담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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