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학년도 3월 모의고사 등급컷 성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이날 시행된 2019학년도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첫 지표인 만큼 수험생들 사이에서 관심이 뜨겁다.
이투스, 대성, 진학사 등 입시업체들은 등급컷을 국어와 수학 나형이 80점 초반, 수학 가형이 80점대 후반대로 내다봤다.
한편 이번 시험을 좌지우지한 최악의 문제는 수학 30번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입시업체들 또한 오답률이 90%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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