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 박유천이 동방신기를 추억했다.
박유천은 지난 5일(현지시각)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 아레나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동방신기를 거론하며 "죽기 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파혼한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논란을 빚은 박유천이 동방신기를 언급하면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박유천은 10년 전 탈퇴 이후 "단 한 번도 후회해본 적 없다", "앞으로 아이돌은 그만하고 음악을 하고 싶다"며 단호한 입장을 내비쳤던 바.
팬클럽을 뜻하는 카시오페아 별자리에서 2개를 지운 뒤 "정말 자유롭고 싶다면 날개는 잘라버리자"라고 칼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박유천은 동방신기를 여러차례 입에 올리며 돌변한 태도를 보여 팬들의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박유천이 꾸준히 보내는 러브콜이 효과가 있을지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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