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부부' 에릭 나혜미, "사칭 문자인줄 알았어"…결혼 전 시트콤 같던 열애담

(사진: KBS '해피투게더')

에릭 나혜미가 여전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인터넷상엔 에릭 나혜미 결혼이 급상승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둘의 사랑이야기가 덩달아 흥미를 끌고 있다.

전날 방영된 KBS '해피투게더4'서 배우자의 사소한 질투담을 풀어낸 그녀.

그와 2년차 부부인 그녀는 앞선 방송에서도 "친분이 전혀 없었는데 돌연 메시지를 받았다. 사칭인 줄 알았다"는 등 본인들의 열애담을 유쾌하게 전하며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그녀는 최고시청률을 자랑하는 '하나뿐인 내편'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