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한' 류담, "목소리 듣고 알았다"…이젠 '사진빨' 최적화된 배우로?

(사진: SNS)

류담이 연이틀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엔 무려 사십키로를 뺀 류담의 모습이 공유되며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제법 몸집이 있는 체형으로 푸근한 이미지가 강했던 그. 그러나 해당 게시물엔 그가 날렵한 느낌을 풍기고 있어 눈을 의심케한다.

특히나 그는 프로필촬영 비하인드영상 속에서 "실물은 별론데 사진엔 멋있게 나온다고? 그럼 됐어"라며 '사진빨'에 최적화된 자신의 외모에 뿌듯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두고 많은 이들은 "목소리 듣고 알았다"라는 놀라움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

또한 과도한 감량에 따라오는 부작용 없이 성공적인 감량을 보여준 그에게 "비법 공유 바람"이라며 귀감을 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