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근황, 한결같은 소나무 취향 "25세 이하 금발 백인 모델" 모친이 더 어려…

(사진: 카밀라 모로네 SNS)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새로운 연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 매체 백그리드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연인 카밀라 모로네의 다정한 시간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밀라 모로네가 소탈한 옷차림을 한 디카프리오의 허리를 감싼 모습이 담겼다.

지난해 연인 사이임이 밝혀진 카밀라 모로네는 디카프리오의 대표작 '타이타닉'이 개봉한 해에 태어난 23살 연하. 

디카프리오는 데뷔 초부터 25세 이하의 금발 백인 모델이라는 확고한 여성 취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996년 처음 모델 여자친구와 공개 연애를 한 이후 한결같은 취향이 계속되면서 국내 누리꾼들은 '소나무'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특히 디카프리오의 이번 연인 카밀라 모로네의 경우, 모친이 2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충격을 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