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윤균상, "제일 고생했던 경험…잠자는 시간도 줄여" 반려묘 피부병 옮기도 '뭉클'
수원일보입력 2019.03.0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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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균상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네 마리의 반려묘들과의 보내는 윤균상의 실제 하루일과가 그려졌다.
고양이들을 마치 자신의 자식처럼 살뜰히 돌보는 그. 그는 한 마리 한 마리마다 붙여진 이름부터 남모를 사연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는 "한 아이가 피부병에 걸려 털 반이 없었다"며 "나도 옮았었다. 정말 고생했었다"라고 주변을 놀라게했다.
이에 그의 말을 듣던 타출연진이 "일하는데 시간없지 않냐"라고 묻자 그는 "자는 시간을 줄이면 된다"라고 답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그는 작년 품종묘 논란으로 쓴소리를 받기도 했으나 이날 방송 후 시선이 달라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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