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다사다난 어벤져스 합류기 "저작권 다툼으로 뜻밖의 난관"

(사진: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브라운관으로 만난다.

9일 OCN에서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방송, 안방극장을 찾는다.

그간 '스파이더맨' 실사 영화 시리즈는 소니가 저작권을 행사하면서 '어벤져스'에 합류하지 못했다.

그러나 극적으로 협상이 타결되면서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실사영화로 남게 됐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이후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평범한 학교생활 속 히어로서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톰 홀랜드는 전작의 주인공을 맡은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와는 상반된 10대 청소년 다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