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는 8일 자신의 SNS에 "민아와 처음으로 밤을 보낸다"는 내용과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수수하게 빛나는 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당시 민아는 사진 촬영으로 오해하다 설리가 영상임을 알리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이렇게 친한지 몰랐다"며 "둘 다 너무 예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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