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승리가 결국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경찰 측은 10일 "그가 최근 피의자로서 입건됐다"며 "이가 결정된 이유는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성접대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영장을 발부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그를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이 또 다시 공개될 것이라는 예고가 전해져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매체 '한국증권신문'의 오혁진 기자는 SNS 계정을 통해 의미심장한 문장을 게재했다.
그는 "다음 주부터 폭탄 하나씩 터진다. 1~2주에 한 번씩 터질 예정이다"라면서 "작은 것부터 해야 큰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차근차근하겠다. 먼저 제보자 분들께 사죄드린다"는 문장을 게재했다.
그간 승리가 운영했던 클럽 버닝썬을 취재하던 기자로 알려진 그는 이날 어수선한 분위기를 풍기는 클럽 내부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7일 SBS funE가 공개한 메신저 캡처본 속 승리의 모습을 통해 세간에 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캡처본에서는 해외 투자자를 위해 성접대를 지시하 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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