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홀딩스 대표' 박한별 남편, 불법 영상 유포에 웃으며 방관?…성접대 의혹도 "여자 준비해"
수원일보입력 2019.03.11 1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유리홀딩스 대표이자 배우 박한별의 반려자 유 씨를 향한 세간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SBS funE는 유 씨와 가수 승리가 있는 메신저 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본 속에서는 불법으로 촬영된 성관계 영상에도 어떠한 제재를 가하지 않고 이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보며 "ㅋㅋㅋ"라는 반응을 보이던 승리와는 달리, 유 씨는 어떠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지만 불법 행위를 방관한 그를 향한 질책이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앞서 해당 매체가 공개했던 한 메신저 캡처본 속에서도 등장했던 유 씨.
당시 그는 여성을 비하하며 "내가 지금 여자들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들을 호텔방까지 잘 갈 수 있게 처리해"라고 지시해 세간의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당시 이를 보도했던 강경윤 기자는 "심각하게 저질적인 일부 표현을 순화한 것 외에 조작, 편집은 절대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인 바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