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1박 2일'서 활약상에도 애꿎은 비난 '왜?'…빅뱅 멤버와 친분 "알 만한 사람 다 알아"
수원일보입력 2019.03.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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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준영이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 게임 장인다우누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허리의 반동에 이용해 줄에 묶인 CD를 개그맨 이용진에게 밀어내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예능에서 활약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그, 하지만 빅뱅 멤버 승리와의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는 이유로 그를 향한 애꿎은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돈독한 사이를 이어오고 있으며 정 씨는 앞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 만한 사람 다 아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라며 그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 씨와 선글라스를 착용한 승리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승리는 11일 SNS 계정을 통해 은퇴 선언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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