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 휘말린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 치명타, 물의 예견했던 동료들? "돈, 지위 믿고 까불어"
수원일보입력 2019.03.12 11:36업데이트 2019.03.12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가수 승리로 인해 큰 치명타를 입고 있다.
최근 그가 해외 투자자를 위한 성적인 접대를 지시한 정황, 메신저를 통해 불법 촬영 영상들을 감상했던 정황이 포착됐다.
점점 불어나는 논란으로 인해 세간의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앞서 그를 향한 독설을 쏟아냈던 소속사 동료들의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월 넷플릭스 프로그램 'YG전자'에 출연했던 아티스트들은 그를 향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당시 블랙핑크 멤버들은 "오빠는 약간 부담스러운 선배님", "유독 불편하게 하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의 동료인 개그맨 유병재 역시 "나이도 어린 XX가 돈 믿고 빽 믿고 자기 지위 믿고서 너무 까부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소속사의 주가가 폭락하고 있다. 지난 11일 기준 시가는 약 3만원대, 시가 총액은 총 1천1백여원가량이 손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