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그룹의 멤버를 성추행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CNBLUE 이종현이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이 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제된 영상과 게시물로 인해 여성 그룹 멤버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이 씨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자 그는 소속사를 통해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16일 밝혔다.
허나 일부 대중은 가수 정준영과 불법 촬영물을 공유했다는 논란이 일었을 당시를 지적하며 이 씨의 주장을 믿을 수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정 씨의 불법 촬영물 논란이 일며 이 씨가 거론되자 그는 연관성을 부인했으나 3일 가량이 지나고 불법 촬영물 공유의 당사자임을 시인했다.
이러한 전력으로 인해 성범죄를 벌인 것 아니냐는 의심이 식지 않으며 이 씨를 향한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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