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승리 운영했던 '몽키뮤지엄' 근무 이력+최종훈과의 친분까지 '논란'
수원일보입력 2019.03.17 23:21업데이트 2019.03.17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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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선 승리와의 친분 논란에 휩싸였다. 승리가 운영했던 '몽키뮤지엄'에서 근무했던 사실이 조명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16일 소속사 이엔이엔티 측은 버닝썬 사건과 무관함을 밝히며 논란의 중심에 선 것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몽키뮤지엄'이란 이름으로 운영됐떤 이곳은 클럽처럼 운영됐음에도 소매점으로 등록돼 세금을 축소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서도 이 같은 의혹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곳은 승리가 직접 운영에 참여한 곳으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송다은은 오픈 초인 2016년에 근무를 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함께 찍은 사진 등이 공개됐다.
특히 음주운전 청탁 의혹 등에 휩싸인 최종훈과의 친분도 드러난 상황이어서 의혹이 지속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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