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2년간 21개 기관서 우대지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올해 수출유망 중소기업 141개 업체를 지정했다.
이번 수출유망기업 지정사업은 자력수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선정해 정부의 수출 지원시책 및 지원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수출중소기업으로 육성시키는 사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향후 2년간 21개 지원기관으로 우대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지정업체에는 해외전시회 및 박람회 개별참가, 수출 금융, 병역특례업체 우선추천, 디자인 개발, 수출 상품홍보 등 2년 동안 각종 지원을 중점적으로 받을 수 있다.
경기중기청에서는 이번 시책을 적극 활용토록 하기 위해 권역별로 지원전담반을 구성해 수출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고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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