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탈출 시즌2'가 돌아왔다.
18일 현재 포털사이트 급상승검색어엔 전날 방영된 tvN '대탈출 시즌2'이 등극한 상황이다.
이날 회차의 모티브는 실제 미국에 있는 정부관할지 '51구역'. 한눈에 봐도 넓고 촘촘히 짜인 세트장,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비밀들은 흥미를 끌기 충분해 보였다.
앞선 시리즈보다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공식게시판 등에선 방송 편성시간을 고려해달란 요구도 일고 있다.
해당 방송은 일요일 22시 40분에 상영된다. 이에 일부는 "보고 나면 다음날 힘들다", "가족 모두가 볼 수 있게 앞당겼으면 좋겠다"라는 농담 섞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해 방영된 '좀비편'은 아직도 인터넷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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