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윤미, 이문호 前 여친 추정 루머 "만났다 헤어졌다 반복" 폭로글 논란
수원일보입력 2019.03.18 14:57업데이트 2019.03.18 17: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모델 지윤미가 악성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어젯밤 방송된 tvN '호구의 연애'에 지윤미가 출연하며 최근 마약 투약 및 유통 혐의를 받고 있는 이문호 버닝썬 대표과 가까운 사이라는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사회적 물의를 빚은 인물의 전 여자친구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
이 가운데 TV리포트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 루머를 최초 폭로한 한 누리꾼이 "잘못했다"는 사죄글을 게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누리꾼에 따르면 "확인된 사실이 아니다"라며 2차 피해를 우려했다.
그러나 항간에는 "두 사람이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했다", "해외 여행도 같이 갔다" 등의 온갖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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