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진이가 연예인병 논란에 휩싸였던 과거를 떠올렸다.
윤진이는 19일 진행된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종영 인터뷰를 통해 데뷔작인 '신사의 품격' 당시 불거졌던 태도 논란을 언급했다.
이 작품을 통해 상큼 발랄하고 할말은 다하는 철없는 임메아리 역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작품 이후 그녀는 1~2년 가량의 공백기를 가졌다. 항간에 파다했던 태도 논란 때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뜨거웠던 여름에 진행됐던 '신사의 품격' 종영 인터뷰 당시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었는데 들어오면서부터 윤진이는 얼굴을 찡그리며 상당한 짜증을 부리며 에어컨을 끄라고 했다.
여러 논란으로 인해 '윤진이만 아님 된다'는 말까지 나왔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당시 행동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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