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아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 속 그녀는 산후조리원에서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으며 동안 미모를 뽐내 관심을 모았다.
앞서 그녀는 임신한 상태에서도 팽팽한 피부를 자랑해 성형 의혹에 휩싸인 된 바 있다.
이를 두고 그녀 측은 "아이를 낳고 성형을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며 "체중이 늘고 붓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녀의 미모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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