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교제' 이진아 신성진, 3일 후 화촉…애칭은? "달콤이와 반짝이, 사람들도 다 알아"

(사진: 이진아, 신성진 SNS)

가수 이진아와 피아니스트 신성진이 4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3일 뒤인 오는 23일 경기도 성남의 한 웨딩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사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 발표를 한 바 있다.

특히 열애 사실이 공개된 직후 이진아는 한 라디오에서 서로의 애칭을 공개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당시 이진아는 '달콤이와 반짝이'라고 부른다고 밝히며 신성진을 그렇게 부르는 이유에 대해 "눈이 정말 반짝거려서 그렇게 부른다. 회사 사람들도 애칭을 다 알고 통하는 정도"라고 말했다.

또 자신의 애칭이 '달콤이'인 이유에 대해서는 달달한 목소리 때문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음악적 재능이 남다른 두 사람의 자녀에 대한 기대도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