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최현상, 글썽이며 속내 토로 "엄마 마음 알겠다" 각박한 혈실에…
수원일보입력 2019.03.22 00:26업데이트 2019.03.22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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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기상캐스터 이현승이 착잡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2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이현승이 생일상을 받고도 아이에 대한 우려를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승은 남편 최현상까지 새 앨범을 앞둔 상황에서 자신까지 직장인으로 복귀하자 아쉬움과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현승은 아직 어린아이를 두고 "엄마는 나보다 더 어릴 때 나를 낳고 일하러 나갔다"라며 "아이를 낳으니까 엄마의 마음을 알겠다"라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에 최현상은 "부모의 마음을 알겠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를 향한 굳은 다짐을 전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현승과 최현승이 처한 상황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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