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아유미, '그라비아' 모델 택해 노출 선보인 이유 "쑥쓰러웠지만 결국…"

(사진: 인스타그램, 그라비아 화보)

슈가 출신 아유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그녀는 육혜승, 수진, 정음과 함께한 슈가 시절부터 솔로 전향 이후 겪었던 경험까지 가감없이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지난 2007년 솔로 전향 이후 활발했던 한국 활동 대신 일본 활동을 택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섹시한 콘셉트는 너무  쑥쓰러웠다"라며 귀여운 이미지로 인기를 끌던 아유미가 일본서 노출이 심하기로 유명한 '그라비아' 화보 모델 활동까지 해 숱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한국에서의 귀여운 이미지를 그대로 고수하는 대신 새롭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었음을 알려 호평을 샀다.

'그라비아' 화보 촬영 이후 그녀는 "첫 도전이라 긴장했지만 따뜻하고 부드러운 시선으로 봐주길 바란다"라며 당당하게 자신을 어필, 한국 일본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