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4', 벌써 터진 연습생 논란…여성과 200원으로 허그 거래?
수원일보입력 2019.03.22 01:04업데이트 2019.03.22 03: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4번째 연습생들이 공개됐다.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프로듀스X 101'(이하 프듀4)의 연습생들이 첫 공개됐으나 일각에선 벌써 연습생들의 불건전한 사생활이 제보되며 논란을 빚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익명의 누리꾼이 '프듀4'에 출연하는 A연습생의 학교와 신상정보 일부분을 공개, "학교 축제에서 200원을 받고 애들을 안아주고 다녔다. 1,2학년 여자애들에게 프리 허그를 하라고 강요하고 억지로 안곤 했다"라고 폭로해 이목을 모았다.
이에 더해 또 다른 누리꾼 역시 당시 사용됐던 학교 축제 홍보물을 추가적으로 공개하며 "지나가는 후배들 억지로 붙잡고 프리허그 하게 한 거 누가 몰라? 돈 없으면 빌려오라고 짜증 내던 거 기억하지?"라고 말했다.
이후 A연습생이 자신의 동급생과 "허그로 만 원 정도 벌었음" "개 많이 안았다" 등의 대화를 나누는 SNS 캡처 화면이 공개,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현재까지 A연습생과 소속사 측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아 해당 논란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될지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