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폭발 '수원 왕갈비 통닭'이 맥쓰 세계치킨에 있다?

<사진= 맥쓰 세계치킨 제공>

영화 ‘극한직업’의 흥행 덕분에 뜨게 된 수원 왕갈비 통닭…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불 맛 치킨으로 대표 되는 맥쓰 세계치킨이 바로 그 곳 이다. 이미 젊은층 사이에서 맛있는 치킨으로 정평이 나있는 맥쓰 세계치킨의 ‘서울 불고기 치킨’은 간장을 베이스로 한 단짠단짠의 정석을 보여주며 ‘현실판 수원 왕갈비 통닭’이 되었다.

맥쓰 세계치킨은 "직영 매장 뿐만 아니라 가맹점에서도 서울 불고기 치킨과 춘천 닭갈비 치킨의 인기가 급격하게 오르면서 매출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심지어 손님 중에 수원 왕갈비 통닭과 함께 국내 3대 치킨으로 만들자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SNS에 올라오는 게시물 중에는 ‘서울 불고기 치킨’과 ‘춘천 닭갈비 치킨’의 사진과 함께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문구를 사용한 후기들이 많이 있다.

게다가 한국 관광공사에서 발행한 ‘수원에서 완성한 #닭스타그램’ 이라는 기사에는 수원을 대표하는 치킨 중 하나로 맥쓰 세계치킨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맥쓰 세계치킨의 치킨은 겉보기에는 일반적인 양념 치킨과 비슷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숯불구이나 직화구이의 맛이 난다. 불 맛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만큼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데 최근 SNS를 보면 특히 2~30대 젊은 층의 열기가 뜨겁다.

맥쓰 세계치킨에서는 치킨 뿐만 아니라 수제맥주도 함께 판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수제맥주 시장에서 치킨과 함께 즐기기 좋은 맥주를 찾아 지속적으로 런칭, 소비자들이 방문 할 때마다 새로운 치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 세계의 맥도날드 수보다 많은 대한민국의 치킨집 사이에서 살아 남기 위해선 계속해서 새로운 맛, 새로운 비주얼로 치킨을 발전시켜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맥쓰 세계치킨은 단순히 후라이드 치킨이나 양념치킨을 생각하던 사람들을 상대로 새로운 맛의 치킨을 만들어냈고, 그들의 입맛을 성공적으로 사로 잡아 치킨 시장을 선도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앞으로 또 어떤 창의적인 방법으로 치킨 시장을 변화 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