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씨엔블루 이종현이 자숙 과정에서 SNS 계정을 관리하고 있다는 제보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씨엔블루 이종현은 가수 정준영으로부터 성관계 동영상을 공유받고 이와 관련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이 드러나 세간의 비난을 받았다.
이후 이종현은 소속사를 통한 공식 입장만을 밝혔을 뿐, SNS에 개인적인 사과문은 올리지 않았다. 단지 SNS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을 뿐이었다.
또한 이종현은 국내 및 해외 사이트에서 걸그룹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됐건만 명확한 해명 없이 단순히 부인만 해 의심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이종현이 SNS 계정을 관리하고 있는 것 같다는 제보가 나왔다.
한 누리꾼은 이종현의 SNS 팔로우 수를 캡쳐해 올리며 "팔로잉이 111에서 109, 다시 110이 됐다. 사과도 없이 인스타 팔로우 관리라니 대박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팬들을 진짜 물로 보나", "팔로우 관리할 시간에 사과문 좀", "양심이 없다"라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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