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먹거리를 원한다면? 대학로 맛집 '니뽕내뽕' 이색 퓨전음식 제공

2019년의 봄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가벼운 나들이 및 식도락을 즐기려는 이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서울 대학로와 혜화역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부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선호되는 곳이다.

또한, 대학로는 연극과 뮤지컬 등의 문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많아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변으로는 색다른 카페와 맛집 등도 밀집해 식도락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대학로 맛집 ‘니뽕내뽕’도 식도락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 중 하나. 이곳에서는 직접 개발한 퓨전음식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입맛을 자극하는 향과 식감,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로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얻고 있는 곳이다.

메뉴로는 고소한 파스타와 얼큰한 짬뽕을 결합 퓨전음식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 모든 음식은 한국입 입맛에 맞춘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는 만큼 신선도 높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맛과 건강 모두를 중요시 하는 업체의 경영 철학에 따라 화학조미료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대학로 맛집을 찾는 고객 대부분이 학생이나 젊은층인 만큼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낮은 가격대를 고집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크뽕, 토뽕, 코코피자, 뽕골레 등 퓨전음식은 색다르지만 친숙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퓨전음식을 제공하고자 항상 메뉴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로 맛집 ‘니뽕내뽕’은 최근 확장 이전을 통해 깔끔하고 쾌적한 인테리어를 조성한 만큼 가족, 연인과 오붓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데이트 장소로도 이용되고 있고,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