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분쟁' 강다니엘, 승리 구설수 불똥 "자다가 사진 찍히는 일 없어야…"
수원일보입력 2019.03.23 01:20업데이트 2019.03.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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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와 분쟁 중인 가수 강다니엘이 동료 승리의 구설수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강다니엘은 최근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
강다니엘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소속사가 계약을 속이고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 가운데 강다니엘과 승리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 공유되며 이번 소송의 배후에 승리가 소개해 준 대만의 투자자가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논란이 확산되자 강다니엘은 "버닝썬에 간 적도, 승리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적도 없다"며 추문을 일축했다.
승리는 MBC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한 강다니엘에게 "자다가 사진 찍히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의미심장한 조언을 남겨 오늘날 뭇매를 맞고 있다.
이는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에 한 여성과 함께 누워 있는 승리의 사진이 실렸던 사건으로, 해당 여성은 "승리는 성관계 중 상대의 목을 조른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승리로 인해 소속사와 분쟁 중인 강다니엘에게도 불똥이 튀며 엄중한 수사를 촉구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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