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시아 구단주 딸과 승리가 친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각종 논란으로 얼룩진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내용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승리가 사업을 하기 위해 해외 투자자들을 유치한 사실을 전했다.
공개된 승리 단체 메시지 방에서는 수많은 해외 유명 인사가 거론된 가운데 발렌시아 구단주 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승리가 구장을 방문할 때 환영의 의미로 빅뱅의 곡 '판타스틱 베이비'도 틀어줄 정도로 친분을 자랑한 것.
버닝썬을 향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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