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신영이 홍진영 언니 홍선영 씨의 다이어트 돕기에 나서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신영이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집을 방문해 자신만의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음식물을 50번 이상 씹어야 된다고 조언하며 배가 고플 때에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먹어도 된다며 추천했다.
그러면서 식단을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벌금을 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가 되고 있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는 크기가 크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초록빛을 띠는 상태로 배송되는 이 토마토는 천연 미네랄과 소금기를 머금은 토양에서 자라 짭짤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이 제철인 보통의 토마토와 다르게 3월부터 4월까지가 제철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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