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황우석 바이오장기 연구센터 등 5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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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정창섭 행정1부지사 주재로 이날 출범한 광교테크노밸리 산학연 R&D 단지 운영협의회 전체회의를 가졌다. /사진제공 경기도 | ||
경기도는 금년말부터 2007년까지 광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황우석 바이오장기 연구센터ㆍ나노특화팹센터ㆍ경기바이오센터ㆍ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ㆍ중소기업지원센터 연구원 등 5개 기관이 운영협의회를 구성키로 합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의회는 중요 정책결정ㆍ조정을 위한 대표자협의회와 실천적 계획수립 검토를 위한 실무협의회, 단지시설계획의 통일성과 기능발휘를 지원하기 위한 시공ㆍ설계ㆍ감리단 협의회 등으로 구성된다.
도는 광교테크노밸리를 '연구개발→사업화→재투자' 구조를 갖춘 '신성장동력 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오는 2007년까지 수원시 이의동 일대 8만6천여평에 4천700억원을 들여 광교테크노밸리를 조성, BTㆍNTㆍIT 산업과 연구단지를 입주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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