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너무 아름다운 탓에 성형설까지 등장 "어렸을 때부터 예쁘다는 말 계속 듣고 싶어…"
수원일보입력 2019.03.25 04:31업데이트 2019.03.25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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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아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그녀에게 "어린 나이에 데뷔해 예쁘다는 말을 들어 이제는 지겨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아는 "그 말은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계속 듣고 싶다"고 답했다.
해당 방송이 나가자 일부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봐서 그녀가 그런지 성형을 한 것처럼 예뻐졌다"고 입을 모았다.
그녀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급기야 성형설까지 등장해 세간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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