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경찰 조사를 받으며 구설에 오른 승리(본명 이승현)의 파급력이 그가 대표이사로 있던 라멘집 '아오리의 행방불명'까지 미치고 있다.
여러 의혹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이 씨로 인해 그가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인기를 모은 라멘 전문점을 찾는 소비자가 줄어들고 있다.
음식점을 찾는 고객이 적어지며 해당 라멘 전문점의 지점들은 이 씨와 연관 없는 가게라는 글을 게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해당 음식점을 운영하는 아오리FnB 측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이 씨의 친인척, 지인이 운영하는 지점은 문을 닫았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 씨와의 관련성을 부정한 해당 음식점이지만 온라인 상에서는 이 씨로 인해 유명세를 얻었기에 이번 논란으로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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