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박쥐류 '황금볏과일박쥐', 1년 1마리 출산…"모피·이빨 거래되기도"
수원일보입력 2019.03.25 23:16업데이트 2019.03.2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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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박쥐의 등장이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엔 대형 박쥐의 한 종류인 황금볏과일박쥐의 실사가 공개, 어마어마한 크기에 누리꾼들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해당 사진 속 박쥐 개체는 최대 백칠십 센티미터까지 성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름처럼 먹이로 과채류를 섭취하며 두상엔 금빛 체모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현재 해당 개체는 1년에 1마리의 새끼를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모피와 이빨이 일부 사람들을 통해 통화로 거래돼 현재 개체수 감소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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