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썬 사건의 희생자가 늘어가고 있다.
25일 현재 포털사이트 급상승검색어에는 승리의 라멘집 '아오리 라멘'이 등장하며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중대사로 다뤄지고 있는 사건의 주요인물인 승리. 이에 그간 억대의 매출효과를 얻어왔던 해당 음식점까지도 덩달아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논란이 터지자 해당 음식점 측은 빠른 '손절(연을 끊는 행동)'로 수습에 나선 상황이나 그간의 인식은 쉽사리 바뀌지 않는 모양새다.
이에 인터넷상에선 "연예인으로 홍보할 땐 언제고...거의 관련 가족들이 운영하던데"라는 비난이 대다수.
일부는 "가족매장은 폐업하고 삼천 만 원 씩 배상한다더라", "논란과 별개로 생각하자"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어 때아닌 설전이 빚어지고 있다.
한편 해당 음식점은 현지 육수공장 인근이 후쿠시마 윗지역으로 알려져 한 차례 방사능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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