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스트라우스와 함께'

수원시향 정기연주회, 9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수원시립교향악단은 가을을 맞아 클래식 마니아에게 색다르고 감동있는 공연을 선사하고자 제157회 정기연주회 '스트라우스의 교향시' 를 오는 9월 8일 저녁 8시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마련한다.

또한 2년전 수원시향과의 연주회를 통해 독일 클래식의 참맛을 느끼게 해 준 세계적인 첼리스트 율리어스 베르거를 다시 한번 초청해 더욱 의미있고 뜻깊은 연주회로 만들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요한 스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작품 35와 '영웅의 생애' 작품 40을 선보인다.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문의 228-28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