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YG측은 기존 빅뱅상품 중 승리가 찍힌 부분만 모자이크 처리, 단독 상품들도 판매를 중지했다.
최근 승리는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성알선, 경찰유착, 불법영업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가 한창이다.
이에 여론은 싸늘히 식어가고 있다. 특히 사건이 터지자 한 때 비싸게 거래되던 그와 관련된 상품들은 중고사이트에 헐값에 팔리거나 버려지기도 했다.
결국 그룹굿즈서 얼굴이 사라지고 있는 그. 이를 두고 대부분 "어차피 안 산다. 저렇게까지 해서 팔아야하냐"며 비난, 일부는 대마초 논란을 빚었던 타 멤버들을 들어 "얘만 지울게 아니라 더 있는데?"라고 꼬집고 있다.
한편 그는 각종 혐의에도 억울함을 피력, 현재 은퇴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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