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

수원시, 9월 15일까지 선착순 30쌍 모집

수원시는 행복하고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될 ‘행복을 만들어 드립니다’강좌를 마련, 9월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오는 9월 29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두시간 동안 경기문화재단 6층에서 열린다.

수원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예비부부, 연인 등 선착순 30쌍을 대상으로 ▲결혼의 의미와 기대 ▲성격ㆍ궁합 맞추어 보기 ▲성과 사랑(임신ㆍ출산ㆍ자녀계획 등 ▲생활설계(내가 짓는 러브하우스) ▲현명하게 싸운다(의사소통) ▲혼례예절 ▲가정경제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했다.

참가비는 커플당 1만원이며,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과 함께 행복면허증을 준다.

문의 : 수원시 여성정책과 228-2216, 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