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스', 해석 관심多…'깜놀' 장면 포함+심오한 내용에 "도플갱어 속설 착안"

(사진: 스틸컷, 공식포스터)

공포영화 '어스' 해석이 주목받고 있다.

27일 인터넷 급상승검색어엔 같은 날 개봉한 '어스'에 대한 해석이 오르내리고 있다.

해당 영화는 평범한 한 가족이 자신들과 닮은 정체불명 사람들에게 목숨의 위협을 받는 스토리라인을 담고 있다.

특히 심오한 연출로 몰입도를 극대화. 이에 인터넷상에선 연출장면이 의미하는 바를 궁금해하는 이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이에 "나와 똑같은 사람을 보면 죽여야 내가 산다"는 도플갱어 속설, 토끼는 다산의 상징, 수갑과 가위는 억압과 분단, 11:11의 대칭 등을 근거로 "인종차별을 역설했다"는 분석글이 흥미를 끌고 있다.

한편 해당 작품은 현재 평점 8점 이상을 받으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