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잘, 한국에서 얼마나 벌었길래? "멀리서 오신 부모님 많이 놀라고 가셨다…" 웃음

(사진: KBS2 '해피투게더4')

방송인 구잘이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구잘이 출연해 부모님과의 일화를 전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날 그녀는 "한국과는 다르게 우즈베키스탄에서는 돼지고기가 비싸고 소고기가 싸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모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 저렴한 소고기를 먹자고 하길래 돼지고기를 대접했더니 기겁하시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은 아직까지 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돼지고기를 산 줄 아신다"며 "마음껏 드실 수 있게 무한리필로 사드렸다"고 고백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그녀에게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